욕실은 기존 마감을 걷어내고 방수층부터 다시 올립니다. 발코니 확장부는 단열을 함께 잡아야 겨울 결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천장 단차와 문턱 단차를 줄여 정해진 층고에서 최대한 넓어 보이게 만들고, 철거부터 준공 청소까지 순서대로 진행 상황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주 아파트 인테리어·올수리 시공사례 관련 질문
아파트 올수리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철거 → 욕실 방수 → 설비·전기 → 목공·칸막이 → 타일 → 창호·도어 → 도배·도장 → 바닥재 → 가구·조명 → 준공 청소 순서가 기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방수와 단열을 마감보다 먼저 잡는 것입니다. 특히 욕실은 기존 마감을 걷어내고 방수층부터 다시 올려야 하고, 발코니 확장부는 단열이 부족하면 겨울에 결로가 생깁니다.